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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時 일事 (Iss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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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런 점에서 '아무나'..
by deulpul at 12/27 아, 정말 그런 기능이 .. by deulpul at 12/27 예술이죠! 예술도 그냥 .. by deulpul at 12/27 블로그 인터뷰 문의한 사.. by 서혜영 at 12/27 "그림의 떡 이미지"가 마.. by 꿀꺽~ at 12/27 최근 등록된 트랙백
루저녀 단상 3 : 루저론
by 민노씨.네 일년이 다 된 글인데 새삼.. by 물리학 흠냐, 울 마눌은 백설공.. by 뒤돌아 보지 않는다, 후.. 검찰과 기자, 국민 세금.. by 자그니의 시크릿 스크립팅.. 전국국어대회 '4대강' 토.. by Green Monkey Blog**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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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한 젊은 힙합 가수가 날리는 따가운 비판.
"누구라고 콕 찝어서 이야기하고 싶진 않지만, 미국 노래판에도 웃기는 넘들 참 많아요. 부잣집에서 아무 것도 부족한 것 없이 남들보다 훨씬 풍족하게 자란 넘들이, 사회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겉멋으로 걸치고 다니면서 반항아인 척 하며 음악을 한단 말이죠. 자기들이 살아온 이야기도 아닌데 말이에요." 음... 모두 부숴, 모두 바꿔, 모두 불태워... 하는 공연을 끝내고 수천만원짜리 BMW 를 타고 타이어 마찰음을 남기며 술마시러 떠나는 넘들을 보고 하는 소린갑다. 위대할손, 에켄드리야 물신주의여. 자신에 대한 부정(否定)까지, 자신을 부정하는 무리까지 모조리 자신의 품안에 넣는구나. (에켄드리야: 오로지 한 감각기관만 가진 존재. 박상륭, <산해기> p.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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