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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時 일事 (Iss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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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6-Sat
제 부족한..
by 김상현 at 02/07 생각지못한 부분이었는데 .. by 돌멩이 at 02/07 비주얼로만 정치인의 능력.. by sapa at 02/06 '것으로 알려지게 한' 주.. by sapa at 02/06 아, 위에서 두 가지로 든.. by deulpul at 02/06 최근 등록된 트랙백
청와대의 마사지 왜곡과 M..
by Green Monkey Blog** 하민혁의 생각 by haawoo's me2DAY 어버이 연합의 계란테러를.. by '명랑노트' Seasion 10... 몬티 파이튼 - 지옥의 할.. by ㈜ Luthien's 망상공방 구글의 강짜있는 결정 by 성환이의 일기장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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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의 법칙(Murphy's law)은 잘 알려진대로, 나쁘게 갈 가능성이 있는 일은 꼭 그렇게 나쁘게 된다(Whatever can go wrong, will go wrong)는 것이다.
눈꼽 안 떼고 추리닝 바지 입고 꼬질꼬질한 모습으로 목욕 갈 때마다 꼭 짝사랑하는 동네 담배가게 아가씨를 만나고, 목욕탕마저 정기 휴일인 끔찍한 일이 블로깅에서도 자주 일어나는 것 같다. 언젠가부터 매번 비슷한 일이 일어나서, 이건 법칙이야! 하고 있다. 정리하니 대충 다음과 같이 된다. 이것 말고도 많을텐데... 1. 내가 쓰려고 하는 주제는 언제나 누가 먼저 쓴다. 2. 같은 주제로 쓴 글은 언제나 남이 훨씬 잘 썼다. 3. 꼭 써야지 하면서 기억해두려 애쓴 것은 언제나 제일 먼저 망각된다. 4. 길게 쓰면 꼭 실수하여 내용을 날린다. 5. 열심히 쓴 글에는 댓글이 달리지 않는다. 6. 포스팅한 글 길이와 댓글 수는 반비례한다. 7. 포스팅을 오래 하지 않을 때면 항상 보여주기 싫은 포스트가 대문에 걸려 있다. 8. 블로그에 올릴 만한 장면을 만날 때는 언제나 카메라가 없다. 9. 서핑중에 알게 된 재미있는 블로그는 다음에 도저히 찾을 수 없다. 10. 좋은 생각은 언제나 한꺼번에 쏟아진다. 아래는 댓글에서... 11. 댓글을 원하면 트랙백이 온다. 트랙백을 원하면 댓글이 달린다. 둘 다 원하면 스팸이 쏟아진다. (lunamoth님 제공) 12. 오타는 언제나 포스팅한 뒤에 발견된다. (항아님 제공) 13. (이글루스 한정) 창피한 이야기 써 놓으면 이오공감으로 간다. (tanato님 제공 응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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