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로 부모 없는 자식 없고 국민 없는 나라 없으며 독자 없는 블로그 없다고 합니다. 독자는 블로거가 버티는 힘입니다. 이글루스가 회원의 추천을 받아 뽑은 100개 블로그에 끼었습니다. 혼자만 좋아하고 조용히 넘어가려 했으나, 추천해 주신 분들께 인사도 드리지 않는 것은 도리가 아니다 싶어 이렇게 감사 인사 드립니다. 단순히 조회수로 결정한 게 아니라, 회원의 직접 추천으로 결정된 것이라 더욱 기쁩니다.
뽑아 주신 분들께는 물론이고, 자주 와 읽어주시는 모든 분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생각 같아서는 모두 짜장면 한 그릇씩 사 드리고 싶지만, 그냥 멀리 있다는 핑계로... 이 기회에, 올블로그 2006 100대 블로그로 만들어 주신 데 대해서도 함께 감사드려요.
남들과는 달리 특이하게 공개적으로 추천하심으로써 초기 여론 조작에 기여해 주신 C님께는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하하-.
뽑아 주신 분들께는 물론이고, 자주 와 읽어주시는 모든 분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생각 같아서는 모두 짜장면 한 그릇씩 사 드리고 싶지만, 그냥 멀리 있다는 핑계로... 이 기회에, 올블로그 2006 100대 블로그로 만들어 주신 데 대해서도 함께 감사드려요.
남들과는 달리 특이하게 공개적으로 추천하심으로써 초기 여론 조작에 기여해 주신 C님께는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하하-.




덧글
Charlie 2007/01/18 05:20 # 답글
짜장면 곱배기! (....)deulpul 2007/01/18 05:42 # 답글
예약 넣어 놨습니다.우유차 2007/01/18 08:33 # 답글
멋진 블로그인걸요! 블로그 100선 축하드립니다. ^^Elliott 2007/01/18 09:16 # 답글
들풀님의 신랄하지만 따뜻한 글 잘 읽고 있답니다.계속 좋은 글 부탁드려도 되겠지요? 축하드립니다.
참고로, 저도 짜장면 좋아합니다. ^^
deulpul 2007/01/18 10:37 # 답글
우유차: 감사합니다.Elliott: 감사합니다. 예약 넣었습니다. (공수표만 남발한다...)
보드라우미 2007/01/18 11:05 # 삭제 답글
오오 대단하시네요 축하드려요 ^^참고로, 짜장면은 나상실(조안나) 언니도 좋아하신 최고의 음식이죠!
(드라마 환상의 커플의 여주인공)
isanghee 2007/01/18 12:29 # 삭제 답글
축하드립니다. 저는 언제나 한번...^^deulpul 2007/01/18 13:07 # 답글
보드라우미: 고맙습니다. 그 언니 누구신지 울 언니 삼아야겠어요.isanghee: 고맙습니다. 폐인 되자마자 등극하시게 됩니다. 하하-. 농담이구요, 열심히 하셔서 내년 리스트에 꼭 오르셔요.
아우라 2007/01/18 13:18 # 답글
이 기회를 빌어 저도 정체를 들어내야겠습니다...^^축하드립니다. 항상 즐겁게 잘 읽고 있습니다.
저는 왜 짬뽕이 땡기는지....
deulpul 2007/01/18 13:54 # 답글
저도 정갈한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아우라님네에서는 삶에서 나오는 글의 힘을 생생히 볼 수 있죠. 함께 축하드립니다. (아줌마, 짬뽕도 하나-.)플라피나 2007/01/18 15:09 # 답글
꺄 처음부터 잘 보고 있습니다. 되실 줄 알았어요. 축하드려요~소리천사 2007/01/18 18:33 # 답글
축하드립니다.^^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덧말제이 2007/01/18 21:03 # 답글
축하드려요.전 멀지도 않을텐데 짜장면을 돌려야 하는 걸까요? ^^;
연필광대 2007/01/18 23:41 # 답글
자장면 콜~콜~! ^^ 맛난 집도 알고 있는데...하하.멀리 계셔도 축하드립니다.
푸코 2007/01/19 01:45 # 삭제 답글
축하드려요! ^^ (뭐, 당연한 결과지만요.) 블로그의 매력이 어떤 것인지 이곳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Hikaru 2007/01/19 09:40 # 답글
축하드려요^ㅡ^짜장면을 무척 좋아하진 않지만, 들풀님이 사주는 짜장면은 맛있을 것 같은데요? 히히,들풀님이 아니고서 누가 베스트에 낄까요. 10선이었어도 들으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즐거운 일 함께 하니 저도 하루가 즐겁게 시작되네요>_<;;
안씨 2007/01/20 04:47 # 삭제 답글
축하드립니다. 눈보라 휘날리는 길을 헤쳐나오신 후 좋은 소식들 계속 전해주시내요. 앞으로 더 많은 기쁜 소식 전해듣길 바랄께요.deulpul 2007/01/20 08:33 # 답글
플라피나: 고맙습니다.소리천사: 고맙습니다. 한국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고 오셨네요. 부럽...
덧말제이: 저도 함께 축하드립니다. 이런... 못 얻어먹네, 덧말제이님네 짜장면.
연필광대: 고맙습니다. 아니, 짜장면이 맛 없는 집도 있단 말입니까??!! 하하-.
** 이쯤에서 알림글 하나: 현행 한글맞춤법으로는 '자장면'이 맞습니다. 각종 시험 대비용이라든가 공식 문서용으로는 '자장면'으로 기억해 주세요. 저는 그냥 죽어라 "짜장면'으로 쓰기로 했습니다. 자장면으로 읽는 것에는 불만 없습니다, 하하-. **
푸코: 고맙습니다. 한계도 보이시죠? 흐흣흑...
Hikaru: 이런 어마어마한 과찬의 말씀을 해주시다뇨. 사실과는 전혀 다르지만, 듣기는 참 좋습니다. 에잇, 삼선짜장면입니다!
안씨: 고맙습니다. 저도 기쁜 소식만 끝없이 전해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현재까지 짜장면 10, 짜장면곱배기 1, 짬뽕 1, 삼선짜장면 1... 으음... 가까스로 커버가 되겠구나.
우유차 2007/02/04 12:33 # 답글
짜장면 집 추천 들어갑니다 ^^/http://news.media.daum.net/edition/life/200511/30/hani/v10950498.html?_right_HAPPY=R3
deulpul 2007/02/06 10:02 # 답글
오, 꼭 가보고 싶네요. 테이블 넷이면 크기도 딱이다. 삼선짜장면이 되는지는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