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by deulpul

아버지가 많이 편찮으셔서 급히 한국에 돌아와 있습니다.
많이 느끼고 많이 배우는 중입니다. 
일껏 찾아주시는 분들께 죄송합니다.
곧 다시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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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laystall 2007/10/26 22:58 # 답글

    부디 쾌차하시고, 내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2007/10/26 23:4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Yoon 2007/10/27 00:33 # 답글

    힘내시고, 아버님도 얼른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 wenzday 2007/10/27 00:54 # 답글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쾌차하시길 바라요.
  • mooni 2007/10/27 01:44 # 삭제 답글

    걱정 많으시겠습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시노조스 2007/10/27 04:28 # 답글

    쾌차하시기를...
  • 붕어가시 2007/10/27 09:15 # 답글

    곧 건강해지실 겁니다.
  • 섬백 2007/10/27 10:47 # 답글

    힘내세요.
  • 妙香 2007/10/27 21:20 # 답글

    기운 내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길동무 2007/10/28 01:58 # 삭제 답글

    힘드신 와중에도, 이렇게 소식 남겨주신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아버님 건강 회복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isanghee 2007/10/28 13:16 # 삭제 답글

    쾌차하시길 빌겠습니다.
  • 2007/10/29 10:06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7/10/31 16:09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7/11/12 13:28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자그니 2007/11/18 13:11 # 답글

    ...저도, 건강하시기를 빌겠습니다..
  • esaint 2007/11/21 15:56 # 삭제 답글

    아직도 많이 편찮으신가보네요. 부모님 아프시면, 가슴이 덜컹 내려앉는 느낌을 아는 나이. 그래서 더 걱정이 큽니다. 무사히 쾌차하시기를 바랍니다. 얼릉 이 공간에서 다시 뵐 날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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