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모장
이 블로그의 글들 VI 이 블로그의 글들 V 이 블로그의 글들 IV 이 블로그의 글들 III 이 블로그의 글들 II 이 블로그의 글들 I ※ 예전 글들의 카테고리 분류 작업이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카테고리
때時 일事 (Issues)
중매媒 몸體 (Media) 미국美 나라國 (USA) 갈硏 궁구할究 (Study) 흩을散 글월文 (Prose) 욀諷 찌를刺 (Satire) 짧을短 생각想 (Piece) 낱個 사람人 (Personal) 연결連 이을續 (Series) 섞일雜 끓일湯 (Others) 두二 바퀴輪(MCycle) 최근 등록된 덧글
넵. 원인이기도 하고 결..
by 긁적 at 15:43 아직 연애는 하지 않는 .. by deulpul at 13:37 그런 점도 중요한 원인일 .. by deulpul at 13:34 아, 바로 맞추셨습니다... by deulpul at 13:27 김연아도 연예인에 넣어.. by 검투사 at 13:00 최근 등록된 트랙백
루저녀 단상 3 : 루저론
by 민노씨.네 일년이 다 된 글인데 새삼.. by 물리학 흠냐, 울 마눌은 백설공.. by 뒤돌아 보지 않는다, 후.. 검찰과 기자, 국민 세금.. by 자그니의 시크릿 스크립팅.. 전국국어대회 '4대강' 토.. by Green Monkey Blog** 태그
|
미네소타 세인트폴에서 열린 미국 공화당 전당대회에 등장한 세 사람의 연설입니다. 정치적으로 올바르기 위해 균형을 맞춘다... 기보다, 저 분들은 무슨 소리하나 궁금해서 들어보았습니다.
세인트폴 시내가 항의 시위와 최루탄으로 얼룩진 가운데 열린 전당대회답게, 매케인 연설 때는 청중석에서 항의자가 등장하여 연설이 잠시 중단되기도 합니다. 대단하신 아줌마입니다. 그저 유에쒜이! 유에쒜이!를 외쳐대는 공화당 델리게잇들이 하나같이 어이없게 보이는 것은 제가 편견과 아집에 사로잡힌 탓이겠죠. 이번에 주목해 볼 사람은 줄리아니입니다. 사부님 말씀을 그대로 옮기면 "거짓과 가식을 적절히 섞었으되 핵심을 꼭 집어내며, 대중의 눈높이를 정확히 읽어내며, 선동과 감동의 경계를 넘나들며, 상대를 깔아뭉개되 말썽나지 않을 만큼만 조져대는 탁월한 화술"이었습니다. 직접 오지 않고 영상으로 연설한 조지 부시는, 되도록 안 끼어드는 게 도와주는 거라고 생각했던지 8분 정도로 짧게 끝냈습니다. 내용도 별 거 없군요. 할 말도 없겠지만. ▶ 존 매케인 공화당 후보 수락 연설 (48:53) ▶ 루돌프 줄리아니 지지 연설 (26:49) ▶ 조지 W. 부시 지지 연설 (8:35) 링크: <뉴욕 타임즈> 웹사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