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만의 대화 by deulpul

대문에 걸린 그림,

많은 사람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위해 비공개 처리합니다.

꼭 블로그 잠깐 쉴 때 잡스러운 것이 대문에 걸린단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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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deca 2008/09/12 08:59 # 삭제 답글

    지금 현재 질문게시판의 내용을 볼 수 없는 것이 '사전질문이 마감'된 때문이라면, 소통이란 것이 뭔지 참 궁금해지게 하는 군요.

    관련된 다른 글들을 찾아보니, 애초에 질문의 내용은 볼 수 없었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사는 지역과 실명을 적도록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2만개가 넘는 질문이 올라왔다고 하던데, 다른 사람들은 그냥 제목만 보라는 것이었는지...

    그나저나

    "게시판이다"... 아주 많은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 deulpul 2008/09/12 14:39 #

    네, 게시판에 제목만 볼 수 있었고 내용은 작성자 이외에는 볼 수 없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글자를 최대한 줄여 제목에 내용을 다 썼습니다. -.- 소통은 뭐 원래부터 소 귀에 통 긁는 소리였으니.
  • 2008/09/12 09:4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deulpul 2008/09/12 14:40 #

    즐겁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오붓하게 노신다니 부럽습니다...
  • FINA 2008/09/12 11:39 # 답글

    게시판이다 - 거의 오늘의 유머/진상 수준
  • deulpul 2008/09/12 14:42 #

    떫냐? (죄송)
  • xarm 2008/09/12 12:44 # 삭제 답글

    헉.. 구글 진짜 '게시판이다'로 나오네요.
    이건, 뭐.. 역시 국민이 머슴처럼 섬겨줘야 한다는 건가요?-_-
  • deulpul 2008/09/12 14:42 #

    시끄럽다. (죄송)
  • LaJune 2008/09/12 13:54 # 답글

    퓨우우우우우우우..... 국민들 한숨으로 땅이 꺼지면 거기에 운하 넣겠다는 발상인가효. on_
  • deulpul 2008/09/12 14:47 #

    예전에 한숨 쉬면 어머니한테 혼났습니다. 국민이 한숨만 쉬고 앉아 있으면 얼씨구 좋은 사람 따로 있을 듯 싶습니다. 게다가 자꾸 한숨 쉬면 운하 파주는 꼴이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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