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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時 일事 (Iss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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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짓하군요
by dirty at 12/11 영하 30도에 체감온도까지.. by deulpul at 12/11 말씀 듣고 기억도 더듬어.. by deulpul at 12/11 오-. 이런 곳이 있었군요.. by deulpul at 12/11 사물의 밝은 면을 보자면.. by deulpul at 12/11 최근 등록된 트랙백
루저녀 단상 3 : 루저론
by 민노씨.네 일년이 다 된 글인데 새삼.. by 물리학 흠냐, 울 마눌은 백설공.. by 뒤돌아 보지 않는다, 후.. 검찰과 기자, 국민 세금.. by 자그니의 시크릿 스크립팅.. 전국국어대회 '4대강' 토.. by Green Monkey Blog**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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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친 서민 행보 본격화
청와대 같은 구중궁궐에 박혀 있으면 아무래도 민심을 읽는데 소홀해지게 마련이다. 그래서 죽(竹)의 장막이니 인(人)의 장막이니 똥의 장막이니 하는 말이 나온다. 인의 장막이란 측근 간신배들이 국민의 뜻을 가리고 왜곡하고 제대로 전달하지 않아, 주군의 지혜로운 판단을 가로막는다는 뜻이다. 청와대 주인이 인의 장막에 가려 있다는 의혹이 있는데, 아무래도 사실인 듯 하다. KBS의 복수할 거야, MBC의 떡을 돌린다 같은 걸 보고 들었다면 저런 생각은 엄두도 내지 못할 것이다. 보신탕집, 떡집 근처는 최대한 피하며 남 눈 안 띄게 살금살금 다니면서 사진 몇 장 찍어서 삐라 뿌리기로 한다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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