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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時 일事 (Iss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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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런 점에서 '아무나'..
by deulpul at 12/27 아, 정말 그런 기능이 .. by deulpul at 12/27 예술이죠! 예술도 그냥 .. by deulpul at 12/27 블로그 인터뷰 문의한 사.. by 서혜영 at 12/27 "그림의 떡 이미지"가 마.. by 꿀꺽~ at 12/27 최근 등록된 트랙백
루저녀 단상 3 : 루저론
by 민노씨.네 일년이 다 된 글인데 새삼.. by 물리학 흠냐, 울 마눌은 백설공.. by 뒤돌아 보지 않는다, 후.. 검찰과 기자, 국민 세금.. by 자그니의 시크릿 스크립팅.. 전국국어대회 '4대강' 토.. by Green Monkey Blog**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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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진이 이른바 인간의 공격적 본성과 그 정치적 함의에 대해 말한다. 유튜브에 가면 눈이나 귀가 즐겁게 마련인데, 이번에는 머리가, 마음이 즐겁다. 값진 영어 공부 하는 셈치고 들어볼 만하다. 아래는 요약. (여담이지만, 평생을 살면서 키워 온 강한 주장을 이렇게 부드럽게 조곤조곤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도 참 인상적이다.) 전쟁에 대해 논쟁하다 보면, 반드시 나오는 말이 있다. '싸우고자 하는 것, 공격성은 인간의 본성이다'라는 말이다. 과연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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