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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時 일事 (Iss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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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짓하군요
by dirty at 12/11 영하 30도에 체감온도까지.. by deulpul at 12/11 말씀 듣고 기억도 더듬어.. by deulpul at 12/11 오-. 이런 곳이 있었군요.. by deulpul at 12/11 사물의 밝은 면을 보자면.. by deulpul at 12/11 최근 등록된 트랙백
루저녀 단상 3 : 루저론
by 민노씨.네 일년이 다 된 글인데 새삼.. by 물리학 흠냐, 울 마눌은 백설공.. by 뒤돌아 보지 않는다, 후.. 검찰과 기자, 국민 세금.. by 자그니의 시크릿 스크립팅.. 전국국어대회 '4대강' 토.. by Green Monkey Blog**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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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당신이 애써 하는 말에 귀 기울이는 사람이 단지 몇 명에 지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괜찮습니다. 이야기의 가치는 그것을 듣는 사람의 숫자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명심하십시오. (Only a few people are interested in what you have to say, but that's all right. You don't tell the quality of a master by the size of his crowds, remember.)
(Richard Bach, 1977, <환상> (Illusion) p.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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